백삼은 수삼(생인삼)의 껍질을 벗긴 뒤 건조한 인삼으로,
찌지 않아 홍삼과 달리 옅은 미황색 또는 담황색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.
수삼의 껍질을 벗긴 뒤 열풍이나 자연 건조로 수분을 제거하여 만듭니다.
곧은 형태의 직삼, 굽은 형태의 곡삼, 그 중간 형태인 반곡삼 등으로 나뉩니다.
약 14% 이하로 낮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합니다.
일반적으로 1~2년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.
한약재, 건강식품, 요리 재료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됩니다.